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수는 1608명이다.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7일부터 이날까지 36일째 네 자릿수이며, 어제에 이어 오늘도 2000명대에 달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날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수도권이 1012명으로 62.9%, 비수도권이 596명으로 37.1%를 차지했다.
세부적으로는 경기 484명, 서울 431명, 경남 101명, 인천 97명, 부산 95명, 충남 77명, 경북 66명, 충북 54명, 강원 39명, 대구·대전 각 36명, 울산 29명, 제주 22명, 광주 15명, 전북 13명, 전남 12명, 세종 1명이다.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