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념관은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전선의 최후 방어선이었던 박진지구전투의 전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기념관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전쟁 당시 육·해·공군·해병대 및 유엔 참전국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사진과 설명 패널 등 42종의 이동형 전시물을 선보인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은 낙동강 방어선 가운데 낙동강 돌출부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진 곳"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쟁의 위기 속에서 자신을 바쳤던 분들의 헌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시는 '전쟁기념관 협력망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관람은 무료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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