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로 50대 근로자 A 씨가 얼굴과 팔 부위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건물 벽면과 기계 일부를 태워 144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아세틸렌 가스를 외부에 배출하기 위해 선풍기를 작동하던 중 갑자기 '펑'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직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합동감식은 6일 오전 실시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