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재정집행 및 소비·투자부문 집행실적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창녕군은 2013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우수기관 선정 이후 9년 연속으로 상반기 도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투자사업 등에 대한 재정집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은 경제적 파급력이 큰 소비투자 부문의 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하면서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대비 9.32%를, 소비·투자부문 목표액 대비 14.06%를 초과 달성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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