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13일 후쿠시마 제1원전에 보관중인 방사능 오염수 약 125톤을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 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에 대해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의 지명을 받아 지난 7월30일 챌린지에 동참한 문준희 합천군수는 다음 주자로 변광용 거제시장과 정종화 합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명했다.
문 군수는 "인류의 안전과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수 있는 일본 정부의 일방적 해양방류 결정을 철회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그 책임을 다하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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