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병필 권한대행은 이날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 "차질 없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확보 등 도와 시·군이 공고한 협력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도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했다.
이어 "어려울 때일수록 공직사회가 도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한다"며 기강 확립을 요청한 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솔선수범해 준수해 달라"고 주문했다.
지난 21일 대법원에서 징역 2년 확정판결을 받은 김경수 도지사는 오는 26일 창원교도소에 재수감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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