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우리나라 어선의 선장(67)과 선원 3명 등 4명이 허리 등을 다쳐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통영선적의 배는 앞 부분이 찌그러졌고, 중국 어선은 왼쪽 부위가 파손됐다.
해경은 우리나라 어선이 정박 중이던 중국 어선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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