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나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8건을 포함해 최초 대부·매각 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3건이 포함돼 있다고 캠코 측은 설명했다. 자세한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캠코는 같은 기간에 '온비드'를 통해 아파트·주택 등 주거용 건물 187건을 포함한 1353억 원 규모 1129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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