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턴이 셀리턴바이오팜을 설립했다. 셀리턴바이오팜은 안호종 대표이사가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설립한 기업이다.
셀리턴바이오팜은 셀리턴의 강점인 뷰티&헬스케어기기뿐만 아니라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분야의 사업확장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협업관계에 있는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셀리턴은 LED마스크 출시를 통해 'LED홈케어'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수년간 LED에 대한 연구한 결과, LED관련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셀리턴 측은 코로나 이후 글로벌 홈케어 시장이 급성장해 셀리턴 제품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셀리턴바이오팜 설립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호종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우수성을 인정받은 셀리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전문의약품 등 관련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셀리턴바이오팜을 설립했다"며 "매년 급성장하는 헬스케어 시장의 선두권을 지켜내기 위해 사업 다각화뿐만 아니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유통망 확보해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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