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낮 기온이 34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풍경. 아기를 데리고 나온 어머니가 유모차 덮개를 펴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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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낮 기온이 34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는 16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풍경. 아기를 데리고 나온 어머니가 유모차 덮개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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