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술집과 식당 종사자들이 야간 주류 판매 금지 등 정부의 코로나19 규제에 항의하며 시위하고 있다. 알레한드로 잠마테이 대통령은 시위가 코로나19 확산의 주원인이라고 주장하며 2주 동안 시위를 금지했다. [AP 뉴시스]
14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 시티 헌법 광장에 '잠마테이 대통령 퇴진'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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