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 최근 수상자 18명을 선정했다.
김태완 대표는 요트 수리·제작 및 부품 판매, 폐기 돛 업사이클링을 통한 에코제품 생산 등으로 해양레저 분야 중 아직 국내에 미비한 세일링 요트시장에 뛰어든 청년창업가다.
김태완 대표는 "그간 창업지원금뿐만 아니라 금전으로 환산할 수 없는 다양한 활동지원과 응원을 받아왔다"며 "사업이 안정되면 세일메이커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진 청년들을 직접 교육하고 고용해 함께 일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기장군은 행안부에서 진행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드림(Dream)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의 청년일자리 토대를 마련하고 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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