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까지 정보보호 캠페인과 함께 △관련 교육 동영상 시청 △해킹메일 자체 대응 훈련 등 다양한 활동을 계속 이어간다.
정부는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 생활화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을 정보보호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특히 올해에는 정보보호 분야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협업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사로 확대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최근 우리 사회가 언택트 시대로 급속하게 전환됨에 따라 사이버 위협과 피해는 더욱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2월 전력그룹사 최초로 국내 최고 보안관리 체계인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관리체계'(ISMS-P) 통합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에는 정부가 주관한 정보보안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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