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조종사 A(44) 씨와 동승자 B(53) 씨 등 2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비행기는 함안군에 있는 한 항공업체의 CH701 기종으로 알려졌다.
마을 주민으로부터 "경비행기가 추락해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9분여 만에 불을 끄고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항공업체의 경비행장에서 이륙해 시범운항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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