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김태훈 경제진흥과 진효수 주무관이 재난지원금 지원, 착한임대인 운동 추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진효수 주무관은 전국 최초 강원도 긴급생활 안정지원금, 정부 재난지원금 성공적 추진을 위해 홍보, 민원안내, 부정 유통 방지, 정책효과 분석 등의 업무추진과 착한 임대인 운동에 이어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강원형 취직 사회책임제 고용창출 유지자금(333자금) 지원' 사업을 전담하면서 홍보 및 민원안내, 관련 기관 업무협의 등에도 앞장서서 추진하고 있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진효수 주무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원도 긴급생활 안정지원금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듯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강원형 취직 사회책임제 고용창출 유지자금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서 도내 실업자와 기업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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