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0시 기준 1275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8일 김포공항 국내선 탑승 수속장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정부는 4차 대유행 확산세가 꺾이지 않으면 새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 적용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4단계는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의 사적모임 금지 등 개인의 외부 활동이 제한된다. 또 클럽과 헌팅포차, 감성주점 등은 집합금지되고 식당, 카페 등의 시설은 오후 10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며 결혼식과 장례식에는 친족만 참석할 수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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