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인주초등학교에서 한 어린이가 검사받는게 무서운지 울고 있다.
미추홀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교직원 1명과 6학년 학생 2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해당 학교에 진료소를 설치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3000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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