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부인 질 여사와 함께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서프사이드의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현장 인근에 마련된 임시 추모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있다. 참사 8일째 구조 작업은 건물의 안전성을 우려해 중단됐으며 사망자는 18명으로 늘어났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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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부인 질 여사와 함께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서프사이드의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 현장 인근에 마련된 임시 추모소를 방문해 헌화하고 있다. 참사 8일째 구조 작업은 건물의 안전성을 우려해 중단됐으며 사망자는 18명으로 늘어났다.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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