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권 반환 24주년 기념일인 1일 홍콩의 한 거리에서 영국 국기를 든 여성이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이날 홍콩 경찰 1만여 명은 반중 시위를 막기 위해 시내 곳곳에 배치됐고 주권 반환 기념식을 이끈 존 리 정무부총리는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질서를 되찾았다"라고 주장했다. [AP 뉴시스]
지난달 30일 홍콩 국제공항에서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이민가는 한 소녀가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영국 정부가 영국해외시민(BNO) 여권을 소지한 홍콩 시민에 대해 영국 이주를 허용한 후 홍콩 시민들의 이른바 '홍콩 탈출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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