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홍콩의 반중 매체 '빈과일보' 속보팀 기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빈과일보는 지난주 지미 라이 회장과 임직원 5명이 홍콩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 자산이 동결되자 24일 자 신문 발행을 끝으로 폐간한다고 밝혔다. [AP 뉴시스]
본사 앞에서 마지막 신문을 들고 기념촬영하는 기자들. [AP 뉴시스]
마지막 빈과일보를 사고 있는 시민들. [AP 뉴시스]
마지막 빈과일보를 사기 위해 줄 서 있는 시민들. [AP 뉴시스]
여러 부의 마지막 빈과일보를 산 시민. [AP 뉴시스]
빈과일보 사 앞에 모인 시민들. [AP 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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