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는 최 원장에 대해 "법관의 요직을 역임하며 법질서 확립과 국민의 권익보호, 법률문화 향상에 공헌했다"면서 "권력에 연연하지 않는 원칙적 감사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사회를 건설했다"고 설명했다.
제1회 '창의적인 서울법대인'에는 김상헌 우아한형제들 부회장, 강성 카카오엔터프라이즈 CRO 수석부사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되는 2021년도 정기총회와 함께 열린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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