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은 지난 19일부터 열린 두 번째 개인전시회 'Ki.Park - Re:+'에서 그림 32점을 판매했다.
박기웅의 화가 에이전트사 대표인 황지선 대표는 "박기웅 화가의 그림 총 33점 중 32점은 판매가 완료됐다. 마지막 1점은 경매가 붙어 주인이 곧 정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3월 데뷔 후, 같은 달 24일 '한국 회화의 위상전'에 독특한 유화작품인 '이고'를 출품해 특별상인 K아트상을 수상했다. 이후 곧바로 첫 번째 전시회를 무료로 면세점에서 개최했다.
이번 두 번째 개인전시회는 19일부터 25일까지 L7 명동 3층 버블라운지에서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21일에는 전시 일정이 없다. L7 명동 투숙객은 무료 관람할 수 있다
박기웅은 중·고등학교에 이어 대진대에서 시각디자인학과를 전공하며 꾸준히 그림을 그려왔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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