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오른 2일 오후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내 인공암벽장에서 스피드클라이밍 신은철 선수가 인공암벽을 오르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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