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군부의 시민 학살이 자행되는 미얀마 수도 양곤에서 반 쿠데타 시위대가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의 사진 등을 들고 카마윳 지역을 행진하고 있다. [양곤=AP/뉴시스]
6일(현지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여성 1명을 태운 인력거가 붉은 페인트가 뿌려진 도로를 달리고 있다.[양곤=AP/뉴시스]
1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경찰들이 흘레단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지 두달동안 미얀마에선 끔찍한 군부 학살이 벌어졌고, 지금도 진행중이다. [양곤=AP/뉴시스]
미얀마 반 쿠데타 시위대가 3월 31일(현지시각) 수도 양곤에서 시위 도중 진압에 나선 군에 좇기고 있다. [양곤=AP/뉴시스]
미얀마 반 쿠데타 시위대가 국군의 날인 3월 27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 타케타 마을에서 수제 활과 화살을 들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미얀마 군부는 이날 반 쿠데타 시위에 나선 민간인들을 무차별 강제 진압하면서 전국에서 1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양곤=AP/뉴시스]
3월 24일(현지시각) 미얀마 양곤 인세인 감옥 앞에서 AP통신 사진기자 테인 조가 석방된 후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지난달 미얀마에서 쿠데타 반대 시위를 취재하다 군부에 체포된 테인 조 기자는 이날 시민 628명과 함께 석방됐다. [양곤=AP/뉴시스]
3월 21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무장한 미얀마 경찰이 시위대가 만들어 놓은 장벽을 철거하고 있다. [양곤=AP/뉴시스]
3월 17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반 쿠데타 시위대가 무장한 미얀마 군경을 상대하기 위해 만든 투석기를 시험하고 있다. [양곤=AP/뉴시스]
3월 18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반 쿠데타 시위대가 윈민 미얀마 대통령과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그림이 그려진 벽화 앞을 지나고 있다. [양곤=AP/뉴시스]
3월 16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반 쿠데타 시위대가 무장 경찰의 발포에 몸을 엎드린 채 피신하고 있다. [양곤=AP/뉴시스]
3월 14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열린 군부 쿠데타 반대 촛불집회 중 시위대가 휴대전화 불빛을 밝히고 있다. 미얀마 군부가 양곤에서 계엄령을 선포하고 유혈 진압을 이어가면서 이날만 최소 38명이 숨졌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양곤=AP/뉴시스]
3월 14일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반 쿠데타 시위 중 숨진 한 여성의 시신을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만달레이=AP/뉴시스]
3월 9일(현지 시각)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방독면을 착용한 군부 쿠데타 반대 시위대가 방패를 든 채 대열을 이루고 있다.
3월 7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반 군부 쿠데타 시위대가 경찰이 쏜 최루탄 가스에 휩싸여 있다. [양곤=AP/뉴시스]
2월 22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 시내에서 군부 쿠데타 반대 시위가 열리고 있다. 군사 정권의 유혈진압 위협에도 미얀마 전역에서 수백만 명이 시위에 참가했다. [양곤=AP/뉴시스]
2월 17일(현지 시각) 미얀마 양곤에서 군사 쿠데타 반대 시위대가 술레 파고다 인근 교차로에 모여 대규모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양곤에 군정에 반대하는 최대 규모의 인원이 모인 가운데 유엔 인권 전문가는 미얀마군 병력이 양곤으로 이동 중이라는 보고를 받았다며 이 경우 대규모 폭력 사태의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양곤=AP/뉴시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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