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 따르면 애틀랜타 근교의 한 마사지숍에서 이날 오후 총격이 발생, 3명이 숨졌고 이어 애틀랜타의 스파 두 곳에서 연쇄 총격 사건이 일어나 5명이 숨졌다.
경찰은 이날 발생한 세 건의 총격 사건이 동일범에 의한 소행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사망자 중 아시아계 여성이 4명 포함됐는데, 한인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강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21세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범행이 단순 강도인지 아니면 마시지 팔러와 연관성이 있는 범죄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