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공사 직원 투기 의혹 경기 시흥 과림동 토지

정병혁 / 2021-03-05 14:21:26

5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 시흥시 과림동 소재 토지에 식물들이 메말라 있다. 정부는 이와 관련해 4일 합동조사단을 출범해 3기 신도시 관련 부처와 공공기관, 해당 지자체 관계자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땅투기 의혹을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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