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이혼한 노르데그린은 이날 자녀들을 위해 축구연습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노르데그린은 우즈와 낳은 딸 샘(13)과 아들 찰리(11), 그리고 풋볼 스타 출신 새 남편 조던 카메론과 사이에 낳은 17개월 아들 아서와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노르데그린은 우즈와 이혼하면서 1억 달러(한화 1123억7000만 원)의 위자료를 받았다. 우즈가 사고를 낸 이후 노르데그린은 병문안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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