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의 자본금은 2500억원으로 비바리퍼블리카, 하나은행, 한화투자증권, 중소기업중앙회, SC제일은행 등 11개사가 대주주로 참여했다.
금융위는 관련법령에 따라 금융감독원 심사를 거쳐 토스뱅크의 본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토스뱅크가 본인가를 얻으면,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에 이어 세 번째 인터넷은행이 된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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