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21은 코야(KOYA), 알제이(RJ), 슈키(SHOOKY), 망(MANG), 치미(CHIMMY), 타타(TATA), 쿠키(COOKY), 반(VAN) 총 8개 캐릭터로 구성됐으며, 매력적인 외형과 개성 있는 콘셉트, 탄탄한 스토리텔링 등으로 전 세계 MZ(밀레니얼∙Z) 세대에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브자리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에 개성 넘치는 BT21의 다양한 모습을 포인트로 디자인했다. 3가지 색을 바탕으로 출시되어 아이들과 키덜트 감성의 성인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부드러움과 통기성이 특징인 자연섬유 모달과 아사 원단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해 특히 성장기 연령 등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은 사람들에 좋다.
한편 이브자리는 BT21의 캐릭터를 담은 침구 외에도 함께 침실을 구성하면 좋은 베개, 쿠션, 매트 등의 캐릭터 소품도 함께 선보였다.
고현주 이브자리 디자인연구소 부소장은 "글로벌 인기 캐릭터 BT21과의 만남을 통해 펀(FUN)한 디자인 요소가 어우러진 색다른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콘텐츠와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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