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은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로이스'의 봄·여름(SS) 컬렉션을 오는 8일 18시 30분 롯데홈쇼핑 채널에 론칭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론칭은 로이스가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첫 번째 공식 컬렉션으로, 유럽 특유의 세련된 실루엣과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인업이 특징이다.
| ▲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로이스(Lois) 26SS 화보. [쌍방울 제공] |
로이스의 이번 컬렉션은 '내추럴 유러피안 캐주얼'을 메인 테마로 내세워 일상에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는 실용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린넨과 리오셀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텍스처를 동시에 구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여성 리오셀 블렌디드 루즈핏 셔츠 세트' △린넨 특유의 청량함을 담은 '남성 린넨 블렌디드 셔츠' △체형을 보정해주는 '여성 썸머 핀턱 세미와이드 팬츠'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남성 썸머 밴딩 크리즈 팬츠' 등 총 4종의 메인 상품이 공개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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