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모델 청호나이스, 신상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출시

이종화 / 2021-01-20 10:13:25
▲ 청호나이스 모델인 임영웅과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 [청호나이스 제공]

청호나이스가 필터 속까지 살균하는 정수기 '청호 자가관리 정수기 셀프'를 출시했다.

'청호 자가관리정수기 셀프'는 유로와 코크는 물론 필터 속까지 살균해 주는 제품으로, 필터 역세척을 통해 필터 내부에 거르고 남은 찌꺼기를 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관리는 4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로부터 관리 받는 방식과 자가필터 교체를 통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방식 중 선택이 가능하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화이트톤 모델과, 고급스러운 메탈 느낌에 감각적으로 배치된 디스플레이가 특징인 '셀프(실버/화이트)'까지 총 3종의 모델이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멤브레인 필터를 사용하는 역삼투압 정수방식은 걸러진 물을 제거수를 통해 즉시 배출해 필터내부에 찌꺼기가 쌓이지 않는데 비해, 직수형 정수기는 물 속 이물질을 제거하고 남은 찌꺼기가 필터에 남아있을 수 있다"며 "청호 자가관리정수기 셀프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필터 속까지 씻어주는 특허기술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살균기능 작동 시, 유로 및 코크 살균은 물론 필터 내부까지 역방향으로 전해살균수가 유입되어 살균과 동시에 필터 및 유로 내부에 있을 수도 있는 작은 미세이물질 입자까지 세척해 배출해 준다. 기존 출시되었던 살균정수기는 유로와 코크를 세척했다면 이번 신제품 '자가관리정수기 셀프'는 필터 속까지 살균하고 세척하여 필터의 위생은 물론 수명까지 증가시켰다.

또 '청호 자가관리정수기 셀프'는 루테녹스 히터를 적용한 순간 온수 시스템을 통해 전력소모를 최소화했다. 취수 시에는 첫 잔부터 80℃ 이상의 뜨거운 온수 취수가 가능하며 안전성 또한 강화됐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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