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전국카페사장연합회 소속 업주가 운영하는 서울 관악구 한 카페 메뉴판에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정부의 실내 영업 제한 조치로 생존권 위협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방역 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17일까지 2주 연장하며 카페 매장 내 취식 금지 조치도 함께 연장했다. 이에 따라 전국연카페사장연합회 회원들은 17일 이후 정부 발표에 따라 단체행동 등 공동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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