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승엽, 셋째 득남…"늦둥이 드디어 나왔다"

김지원 / 2021-01-05 11:58:44
이승엽(45)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대사가 늦둥이 셋째 아들을 얻었다.

▲ 이승엽(45)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대사. [뉴시스]

이승엽은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2021.1.4.늦둥이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네요.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 이승엽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이승엽 인스타그램]

이승엽은 2002년 모델 이송정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던 부부는 셋째 출산으로 세 아들의 부모가 됐다.

이승엽은 야구선수를 은퇴하고 현재 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 중이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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