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세밑 한파에 '웅크린 출근길'

문재원 / 2020-12-30 09:34:13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2.3도까지 떨어진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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