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지수는 영국에서 발생한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이에 따른 유럽 경제봉쇄 확대조치에 대한 우려로 400포인트 이상 하락했다가 장 막판으로 가면서 변이 바이러스가 그렇게 위협적이지 않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회복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0.12%(37.4포인트) 상승한 3만216.45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0.1%, S&P지수는 0.39%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대부분 내렸으나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금융주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금융업의 자사주 매입 허용 방침을 밝히면서 1% 이상 오름세를 보였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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