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926명으로 엿새 만에 1000명 아래로 떨어진 2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컨테이너식 임시 병상이 설치되어 있다. 정부는 병상 부족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제때 입원 치료를 받지 못해 자택 대기 중 사망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상급종합병원은 의료기관 허가 병상 수의 최소 1%, 국립대병원은 허가 병상 수의 1% 이상을 각각 확보해 중증환자를 치료할 전담 병상으로 확보하도록 행정명령을 내렸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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