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비는 성북구청 임시선별진료소

문재원 / 2020-12-18 17:14:28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18일 오후 서울 성북구청 인근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구청 직원과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성북구는 구청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를 오는 20일까지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원

문재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