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 브랜드가 참여한 제19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는 새로운 특징이 표준이 되는 뉴 노멀이라는 키워드로 내인의 디자인 트렌드를 조망할 계획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기능으로 역할이 확장된 공간 디자인,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는 위로와 공감의 디자인, 자연과의 공생을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비롯해 기존의 상식의 틀을 벗어나 색다른 재미를 갖춘 디자인들은 만날 수 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역량있는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해 알리고 국내 브랜드들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입장료는 1만2000원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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