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공동행동 관계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2차 가해자에 대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민우회 등 290개 단체로 구성된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은 나흘간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2차 가해자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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