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라 불리는 노원구 중계동 104번지 일대 '백사마을'
1967년 정부가 도심 개발을 이유로 청계천, 용산, 안암동의 판자촌에서 살던 사람들을 강제 이주시켜 형성된 마을이다.
당시 건물이 아닌 30평 남짓한 천막에 분필로 선을 그어 네 가구가 살도록 했다.
지금은 2009년 재개발 결정 이후 2022년 이주시한을 앞두고 마을 주민 대다수가 이주한 상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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