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제약사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BNT162b2'이 임상시험 3상에서 95%의 예방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나이, 인종, 성별 등에 상관없이 효과가 유지되고 있고 심각한 부작용이 없다고 밝혔다. 바이오엔테크 CEO 우구어 자힌은 CNN방송에서 백신의 긴급사용을 위한 서류를 20일 미국 식품의약국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화이자제약의 모습.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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