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200명대로 확인되고 있는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0명 늘어 누적 2만8998명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19일 0시를 기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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