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부분 개방 부지(옛 미군장교숙소 5단지)에서 용산문화원 문화해설사가 부지내 주요시설 및 공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용산구는 10일부터 용산공원 부분 개방 부지에 대해 역사문화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각각 현장 선착순 정원 10명으로 진행한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