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 데이'를 하루 앞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가 한산하다.
서울시는 사람이 많이 모일 예정인 핼러윈 기간동안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젊은이들이 몰리는 클럽과 감성주점 등 108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을 일제 점검하기로 했다. 공무원이 직접 상주하면서 마스크 착용 여부나 출입명부 작성, 거리두기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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