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후쿠하라 모네도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에게 피해를 봤다고 폭로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추정돼 아이린의 갑질 및 인성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2019년 6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 쇼케이스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정병혁 기자]
아이린은 최근
15년 차 에디터 겸
스타일리스트 A 씨가 여성 연예인부터 갑질을 당했다는
폭로 글을 올려 인성 논란에 휩싸였다.
여기에 더해 최근 다수 커뮤니티에는 SM 전 연습생이었던 후쿠하라 모네가 SNS에
아이린에 관해 쓴 글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올라왔다.
▲ 23일 다수 커뮤니티에는 후쿠하라 모네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라 진위 여부를 판단하기엔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게시글에는 후쿠하라 모네가 자신의 SNS에 "SM에 있을 당시 저도 주현 언니(아이린)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슬기 언니가 지켜줬다"라고 쓴 글이 캡처돼있다. 해당 SNS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후쿠하라 모네는 현재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