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가수 비가 예고했던 '작은 소식'이 비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 '레인컴퍼니'의 첫 소속 배우인
오예주에 대한 소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 비와 김태희 부부. [뉴시스]
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인컴퍼니
첫 번째 배우
오예주님을 소개합니다. 나이는 17살이고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소개글과 함께
오예주의 사진을 공개했다.
레인컴퍼니는 2015년 비가 설립한 1인 기획사다.
▲ 비가 설립한 기획사인 레인컴퍼니 첫 배우 오예주. [비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19일 비는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내 김태희와의 셋째 소식, 새 앨범 발매 등 다양한 추측을 제시했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
시즌비시즌'을 운영 중이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