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와 중국의 경제지표 호전 등의 이유로 견조하게 출발했지만 민주당과의 경기부양책 합의가 늦어질 것으로 보도되면서 하락폭을 키웠다.
이날 다우지수는 1.44%(410.89포인트) 하락한 2만8159.42에 장을 마쳤다. 나스닥도 1.65%(192.67포인트), S&P 지수도 1.63%(56.89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