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철 앞두고 '전세버스 탑승자 관리 강화'

문재원 / 2020-10-19 16:49:43


본격적인 단풍철을 앞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탄천주차장에 전세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다음 달 15일까지를 방역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광 목적의 전세버스를 운영하는 사업자는 반드시 전자출입 명부 등을 활용해 탑승객 명단을 관리해야 한다. 탑승객은 버스 내에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면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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