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집 지연 문제로 시청에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면서 "시청자 및 출연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추후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 신서유기8 2화에서는 음악 장학 퀴즈가 진행되는 도중 갑자기 1회의 이어 말하기 게임이 1~2분가량 방영됐다.
자막이 겹쳐 나오는 편집 사고도 발생했다.
제작진 측은 당시에도 자막 공지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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