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휘순이 17세 연하
예비 신부와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
15일 TV조선 '아내의 맛' 측은 "박휘순이
예비 신부와 '아내의 맛'에 합류한다"라며 "구체적인 방송 시기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 박휘순이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박휘순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특히
예비 신부와 17살 나이 차이를 극복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박휘순은 "저는 1977년생이고 아내는 1994년생이다. 17살 차이가
난다"라고 털어놨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